- '유퀴즈' 측 "조세호, 확진 전 녹화 진행" [공식]
- 입력 2022. 01.28. 20:22: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유퀴즈' 측이 입장을 밝혔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28일 셀럽미디어에 "조세호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일정에 앞서 녹화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유퀴즈'는 촬영시 당일 자가검진 키트를 진행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조세호의 확진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27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침에 따라 선제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금일 오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현재 증상은 경미한 상태다. 이로 인해 그는 내일(29일) 예정된 '고생 끝에 밥이 온다', 다음주 녹화 예쩡인 '유퀴즈' 등 촬영에 불참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