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여주 오리특수부위 맛집 어디? 고소+촉촉한 식감
- 입력 2022. 01.28. 21:10: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반기행'이 여주 오리특수부위 맛집을 소개했다.
'백반기행'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차예련이 설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과 차예련은 여주에 취한 오리 특수부위 맛집을 찾아갔다. 참치 같은 고운 빛갈의 오리를 소금에 찍어 본연의 맛을 본 차예련은 "오리고기 같지 않다"고 말했다.
허영만은 "기름기를 완전히 뗀 오리고기는 무의미할 거 같다. 참치회도 뱃살이 맛있듯이"라고 맛을 평가했다.
상추에 오리를 올리고 우렁쌈장을 넣어 크게 쌈을 싸먹으면 감탄을 자아낸다. 차예련은 "맛이 재미있다"며 만족한 웃음을 보였다.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과 한 잔 하면서 "대구에서 유명한 막창을 먹기도 한다. 지금은 얄짤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찾아간 오리특수부위 맛집은 경기도 여주시 여주남로 300-16에 위치한 '포뜰오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