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아이돌' 리아킴, 선예→가희 연습 중 눈물 "너무 감동이다"
- 입력 2022. 01.28. 21:28:2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엄마는 아이돌' 리아킴이 눈물을 보였다.
'엄마는 아이돌'
28일 오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가희, 박정아, 선예, 별, 현쥬니, 양은지가 데뷔 준비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댄스 선생님으로 리아킴이 등장했다. 보름이라는 시간 밖에 없는 이들은 계속되는 데뷔 연습에 버거워보였다. 특히 어렵고 빠른 동작에 따라할 엄두가 나질 않았다.
현쥬니는 "도가니가 내 도가니가 아니다"라고 힘들어했다. 가희는 "우리가 힘들어서 기운이 없어서 그런거지?"라고 웃었다.
텐션을 끌어올린 이들은 마지막 힘을 쏟아내며 연습에 열중했다.
리아킴은 열심히 하는 멤버들을 보며 "너무 멋있다. 나 눈물 나려고 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의 눈물에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
리아킴은 "고생하고 그래서가 아니라 보는데 너무 멋있었다. 내가 고마워서 그랬다. 너무 감동이다 진짜"라며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