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 마음' 김남길X진선규, 연쇄 살인 발생 '충격'…현장에 범인 등장
- 입력 2022. 01.28. 23:34:3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 진선규가 연쇄 살인 사건에 충격에 빠졌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는 송하영(김남길), 국영수(진선규)가 연쇄살인을 예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하영, 국영수, 정우주(려운)은 살인 자료를 취합하며 연쇄살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발생한 사건들의 등산화 족적과 둔기를 사용한 것 등을 단서로 연쇄살인을 확신했다.
현장에 달려간 송하영은 "현장에는 혈흔이 튄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범인은 단 한번의 공격으로 피해자를 제압했다는 의미다"라며 범인의 행동을 예측했다.
국영수는 "이거 어떡하냐. 생각보다 이르다"고 충격에 빠졌다.
특히 범인이 살인 현장에 태연하게 나타나 경찰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는 모습에 경악하게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