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송민호, 새 집 공개…반려 앵무새 '치피'→멸종 2급
- 입력 2022. 01.28. 23:48: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송민호가 새 집을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송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민호는 취향이 가득 담긴 새 집을 공개했다. "캠핑을 너무 좋아한다"는 그는 거실에 캠핑 용품을 펼쳐 놓고 생활했다.
이어 그는 다른 집에 문을 열고 들어가 의문을 자아냈다. 송민호는 "어머니와 동생이 사는 집"이라며 "10년 가까이 떨어져 살다 보니까 가까운 곳에서 가족들이랑 함께 지내서 좋더라. 개인 공간이 나눠져 있지만 식사할 때는 같이 한다"고 밝혔다.
가족들과 같은 동 위, 아래에 살고 있다고. 또한 그는 멸종 2급 반려 앵무새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민호는 "빗창앵무고, 멸종 2급이라 국가의 허락을 받고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