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스, '3승' 황치열 꺾고 '불후의 명곡' 최불암 편 최종 우승
- 입력 2022. 01.29. 19:52:3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원어스가 '불후의 명곡' 최불암 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불후의 명곡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542회는 설특집 '한국인의 노래-최불암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치현&최성수, 남상일&안예은, 정동하, 알리, 황치열, 정다경, 원어스, 카디, 남승민이 경연을 펼쳤다.
이날 마지막 주자인 원어스는 이날치의 '범 내려 온다'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오른 원어스는 한국의 흥을 담은 대규모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원어스의 대결 상대는 3연승에 성공한 황치열. 원어스와 황치열 중 누가 우승을 차지할 지 기대가 쏠렸다.
명곡판정단 결과, 원어스가 황치열을 꺾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황치열과 최불암은 원어스를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축하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