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윷놀이 정체=정다경, 애절함 가득 '갈색 추억' 열창
입력 2022. 01.30. 20:33:36

'복면가왕' 정다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복면가왕’ 윷놀이의 정체가 정다경으로 밝혀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아빠는 월급쟁이와 윷놀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아빠는 월급쟁이와 대결을 펼친 정다경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한혜진의 ‘갈색추억’을 열창, 애절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특히 정다경은 능숙환 완급 조절로 곡의 몰입도를 더한 것은 더했다. 이를 들은 윤상은 “‘갈색추억’이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잔향이 아직 남아있어서 윷놀이에게 한 표를 줬다”고 극찬했다.

이후 정체가 공개된 정다경은 “다음 라운드에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부르려고 했다. 새로운 모습을 못 보여드려서 아쉽다”고 밝혔고, 윤상은 “취향을 저격당했다. 다양한 장르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셨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이처럼 ‘복면가왕’에서 윷놀이로 활약한 정다경은 앞선 방송에서는 ‘사랑으로’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최근 신곡 ‘가라그래’로 컴백한 정다경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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