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지현우 반대하는 이종원에 "내 맘대로 할 것"
- 입력 2022. 01.30. 20:49: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세희가 가족들에게 지현우를 정식으로 소개했다.
신사와 아가씨
3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박수철(이종원)이 박단단(이세희), 이영국(지현우) 사이를 알고 분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단단은 이영국을 정식으로 가족들에게 소개했다.
박수철은 이영국을 따로 불러내 "회장님 지금 우리 어린 단단이 데리고 뭐 하자는거냐"고 분노했다. 이에 이영국은 "박선생과 이런 결정하기까지 고만 많이 했다. 절대 가볍게 만나는 거 아니다.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박수철을 아버님이라 불렀다.
이를 들은 박수철은 "아버님이라고 부르지 마라. 듣기 거북하다. 절대로 허락할 수 없다. 당장 가라. 다시는 단단이한테 전화하지마라"고 선을 그었다.
박단단은 "그래도 정식으로 인사하러 왔는데 이러는 게 어딨냐. 정말 너무하는 거 아니냐. 난 다시는 아빠랑 대화 안 해. 이제 내 마음대로 할 거야"라며 이영국을 끌고 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