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청라 리조트 주택→천연 대리석 도배한 집 공개
입력 2022. 01.30. 22:50:00

구해줘 홈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청라 리조트 주택을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는 설특집 홈즈 확장판으로 지금껏 보지 못했던 초특급 드림 하우스로 꾸며진다.

먼저, 청라국제신도시에 위치한 리조트 주택을 소개한다. 고급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외관의 주택으로 우드톤의 슬라이딩 도어를열면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차고가 등장한다. 드넓은 잔디마당에는 화이트 프레임의 투명 차양막이 설치돼 있었으며, 프라이빗수영장은 집 안에서 호캉스 감성을 누리기 충분하다고 한다.

내부 역시 높은 층고와 빛설계 인테리어로 다양한 공간에서 햇빛이 쏟아졌으며, 주방과 거실, 통창으로 관통하는 벚나무 뷰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2층에는 서재로 사용 중인 미니 거실이 있었으며, 박나래와 김숙은 “저런 서재가 없어서 책을 못 읽는다.”며 핑계를 대 웃음을 유발한다. 또, 별채에 등장한 프라이빗 홈짐을 발견한 양세형 역시 “우리가 홈짐이 집에 없어서 몸을 못 만드는거야.”라고 핑계 챌린지를 이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세대 분리 아파트를 소개한다. 리모델링을 통해 완벽한 세대 분리를 완성한 집으로, 2층 주택을가로로 붙여놓은 것 같은 구조를 갖고 있다고 한다. 거실을 중심으로 위치한 히든 도어가 좌측과 우측의 공간을 완벽하게 분리한다고 한다.

또, 5개의 발코니는 각각 홈짐, 놀이공간, 서재, 부모님 휴식공간 그리고 보조주방 등 세대별 맞춤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판교신도시에 위치한 대리석 아파트를 소개한다. 평범한 아파트지만 현관부터 터키산 붉은 대리석으로 시공돼 시선을 강탈한다. 거실의 몰딩과 문선 역시 ‘홈즈’ 최초로 또 다른 천연대리석으로 시공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임성빈 소장은 천연대리석의 다양한 종류와 대리석 인테리어의 다양한 팁을 전수한다. 그는 천연대리석의 경우 무늬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눈으로 직접보고 고르라고 조언한다. 또, 천연대리석으로 만든 아일랜드 식탁의 경우, 2~3개월 마다 발수제를 발라주면 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 시킨다.

'구해줘 홈즈'는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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