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신비, 은하 이어 코로나19 확진 "증상無…치료에 전념할 것" [전문]
입력 2022. 01.31. 15:48:41

비비지 은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VIVIZ(비비지) 신비가 은하에 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31일 "멤버 신비가 30일 진행한 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린다. 30일 오전 은하가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신비가 추가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31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비는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이며 격리하여 치료받을 예정이다. 신비가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멤버 엄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은하, 신비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잠복기를 고려, 선제적 추가 검사를 받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비비지는 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지난해 10월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 체결 후 새롭게 결성한 3인조 그룹이다. 오는 2월 9일 첫 번째 미니앨범 'Beam Of Prism (빔 오브 프리즘)'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다음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30일 진행한 PCR 검사에서 비비지 멤버 신비가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30일 오전 은하가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신비가 추가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31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비는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이며 격리하여 치료받을 예정입니다.

신비가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성실하게 준수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