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주의학교' 정동원 "용돈, 카드 대신 현금"…정산서도 꼼꼼 체크
- 입력 2022. 01.31. 21:54:5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정동원의 경제 활동이 공개됐다.
KBS2 '자본주의학교'
31일 방송된 KBS2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자취 만렙 경제 삐약이 정동원의 똑 부러지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교 후 정동원은 은행으로 향했다.
정동원은 "용돈을 정해놓고 쓰려고 일주일에 한 번씩 현금을 뽑아 쓰고 있다"라며 ATM기에서 현금을 뽑았다.
그는 "매주 카드를 쓰면 작은 돈이라고 자꾸 쓰게 돼서. 지폐 같은 경우 줄어드는 게 보이니까 더 아끼게 되더라. 절약을 하려고 현금을 쓰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동원은 정산서를 꼭 확인한다고. 그는 "아티스트 실질 금액 보면 몇 %나오니까 이상한 점 있으면 이런 건 왜 많이 나왔는지 물어본다 항상"이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자본주의학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