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최유나, 고향 그리움 달래는 감동 선사…노련한 무대
입력 2022. 01.31. 22:29:11

최유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최유나가 독보적인 음색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고향 길'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유나는 1967년 발매된 '초가삼간(최정자)'을 선곡, 간드러지는 음색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우아한 자태로 무대에 오른 최유나는 노련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최유나는 1984년 1집 앨범 '첫정'으로 데뷔해, '애정의 조건', '흔적', '밀회', '밤차로 가지 말아요', '미워도 미워도', '목포의 사랑' 등 대표곡들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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