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윤지♥최우성, 설 맞아 세배…김영임 눈물 글썽
입력 2022. 01.31. 22:36:05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윤지♥최우성이 이상해, 김영임에 세배했다.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윤지♥최우성 부부가 결혼 후 첫 명절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지와 최우성은 시부모님인 이상해, 김영임 앞에 커플 한복을 차려입고 등장했다.

이에 김영임은 "너무 감격스럽다. 2022년 새해 맞으면서 너무 뜻깊고 너희에게 더 바랄 것 없고 둘이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다. 감사하고. 이렇게 예쁘게 있는 모습이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갔으면"이라며 "남편은 무조건 아내를 사랑해줘야한다. 너무 고맙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상해는 "우리 이렇게 웃으면서 끝까지 살자. 그게 행복이다"라고 덕담을 전했다. 이후 김영임은 김윤지, 최우성에게 편지와 함께 세뱃돈을 건넸다. 김윤지와 최우성도 이상해, 김영임에게 용돈 봉투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윤지와 최우성의 용돈 금액이 다른 세뱃돈에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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