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황윤성·주창욱, 이협·차준호에 이어 코로나19 확진 [공식]
입력 2022. 02.01. 15:51:36

드리핀 황윤성-주창욱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드리핀 멤버 황윤성, 주창욱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일 "DRIPPIN(드리핀) 멤버 황윤성, 주창욱이 2월 1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목감기 증상이 있어 추가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현재 황윤성, 주창욱은 가벼운 목감기 증상이 있으며 31일 양성 판정을 받은 이협, 차준호 또한 격리 중으로 어제 안내드린 목감기 외 다른 증상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김동윤, 김민서, 알렉스와 관련 스태프는 자가격리 중으로 잠복기를 고려해 지속적인 PCR 검사 및 자가 키트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코로나19 지침 준수와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31일 이현, 차준호가 코로나19 확진됐다. 드리핀 멤버 7명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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