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엄수정, 심지호·오유나 다정한 모습에 "물 건너 갔나"
입력 2022. 02.01. 20:54:59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엄수정이 심지호와 오유나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발끈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갑순(엄수정)이 서강림(심지호), 최선해(오유나)의 다정한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서강림은 최선해를 데려다주기 위해 반찬집을 나서던 중 한슬아(정보민) 엄마 갑순과 마주쳤다.

그런 두 사람을 본 후 갑순은 "둘이 결혼이라도 할 건가? 우물쭈물 하다가 변호사 양반은 물 건너 갔나 보네"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어 수선중(최종남)과 마주친 갑순은 두 사람의 관계를 물었다. 수선중은 "(최선해는) 대학 교수라고 하더라. 우아하고 기품 있는 게 변호사 선생님과 짝으로 딱이다"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갑순은 "변호사 짝이 될지 아닐지 어떻게 아냐. 아직 식장에 들어간 것도 아닌데"라고 발끈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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