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학교' 정동원, 경제삐약이→제약 주식으로 15% 투자 성공
입력 2022. 02.01. 21:22:53

'자본주의학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자본주의학교' 정동원이 주식 투자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KBS2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정동원이 시드머니 130만원으로 단시간에 주식 투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동원은 시드머니 130만원으로 60%를 주식에 투자했다. 삼성전자, 게임회사, 카카오의 주식을 매수했지만,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주식 시장에 연신 당황했다.

첫 주식 거래에서 손해를 본 그는 제약 회사로 관심을 돌렸다. 정동원은 "자꾸 떨어지더라. 종목을 바꿔 봐야겠다"라며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온다는 XX제약 회사 주식을 매수했다.

수익이 생기자 그는 "주식천재 정동원"이라며 "스케줄 끝나고 확인하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라"라고 기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자본주의학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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