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강주은, 우혜림♥신민철 초대…로스트 비프→초콜릿 디저트 ‘양식 풀코스’
입력 2022. 02.02. 22:40:00

'갓파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강주은이 캐다나식 명절을 준비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강주은이 우혜림과 신민철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그는 남편 최민수와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인다. 로스트 비프부터 하몽과 치즈를 합친 에피타이저 그리고 딸기 케이크와 초콜릿 디저트까지 양식 풀코스 요리를 준비하는 것.

최민수는 혜림과 신민철이 집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크게 기뻐한다. 특히 그는 요리 도중 노래를 하거나 발레까지 하는 등 흥을 주체하지 못한다고. 강주은은 최민수를 다독이며 요리를 이어가기 위해 진땀을 흘린다.

하지만 강주은이 최민수에게 “내가 참고 있어”라고 말했다는 후문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민수 때문에 요리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 혜림과 신민철이 도착하기 전 캐나다 명절 음식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갓파더’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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