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느른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선우정아, 시골 마을에 전하는 감동
입력 2022. 02.02. 23:50:00

'오느른 콘서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시골 마을에 고퀄리티 공연이 선물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오느른 콘서트’에서는 전라북도 김제의 시골 작은 마을을 무대로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곡가 유키 구라모토,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프레미오 파가니니 콩쿠르 1위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그리고 위로를 전하는 목소리의 가수 선우정아의 무대가 펼쳐진다.

봄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시골집 앞마당 콘서트를 시작으로, 여름 작곡가 유키 구라모토의 보리밭 연주회, 가을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의 빈섬 연주회, 겨울 선우정아의 모닥불 콘서트 등 풍성한 스토리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작곡가 유키 구라모토는 시골의 새벽 도로 위와 황금빛 보리밭을 무대로 공연을 펼쳤다. 이 공연은 유튜브 업로드 한 달 만에 조회 수 50만을 넘어서는 등 큰 화제가 되었던 무대로 방송에서는 공연 전체 영상과 더불어 보리밭에서 어떻게 이런 공연이 가능했는지 기획 단계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 된다.

‘오느른 콘서트’는 오후 11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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