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2' 측 "7회 방송 결방, 제작진 코로나19 확진" [공식]
입력 2022. 02.03. 13:19:29

'SNL 코리아 시즌2'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SNL 코리아2' 측이 결방 소식을 전했다.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2' 측은 3일 "이번주 녹화 및 오는 2월 5일(토) 예정이었던 7회 방송의 결방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제작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스태프 및 출연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주 예정된 녹화가 취소되고 오는 5일 방송 또한 취소된다. 5일 방송되는 7회에는 배우 정일우가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었다.

'SNL 코리아' 측은 "향후 촬영 및 방송 일정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전 스태프 및 출연진의 안전을 고려해 추후 결정될 예정"이라며 "방역 당국의 조치에 적극 협조하여 안전 확보와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하 'SNL 코리아' 측 입장 전문.

(제작 에이스토리)의 이번주 녹화 및 오는 2월 5일(토) 예정이었던 7회 방송의 결방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에 만전을 다하며 촬영을 진행해 왔으나 최근 제작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측은 스태프 및 출연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며, 이번주 녹화 취소 및 오는 2월 5일(토) 방송 또한 취소를 결정하였습니다. 향후 촬영 및 방송 일정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전 스태프 및 출연진의 안전을 고려해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는 방역 당국의 조치에 적극 협조하여 안전 확보와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세가 하루 빨리 진정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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