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주, 코로나19 확진 "4일 격리 해제 예정" [공식]
입력 2022. 02.03. 14:36:38

이충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충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배우 이충주가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충주는 출연 중인 뮤지컬 '썸씽로튼' 출연진의 확진 이후 PCR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증상이 있어 재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씨제스 측은 "이충주는 3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판정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격리 후 치료 중"이라며 "방역 방침에 따라 내일 격리 해제 예정이다. 이후에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조치를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해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배우와 스태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충주는 현재 JTBC '공작도시'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