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영 측 "'법대로 사랑하라', 검토 중인 작품"[공식]
- 입력 2022. 02.03. 15:56:3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세영이 차기작으로 KBS2 새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를 검토 중이다.
이세영
3일 오후 이세영 소속사 프레인TPC는 셀럽미디어에 "'법대로 사랑하라'는 이세영이 제안 받고 검토중인 작품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노승아 작가가 썼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와 미스코리아 출신 변호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인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세영은 극 중 미스코리아 출신 변호사 김유리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영 외에도 배우 이승기가 주인공 정호 역으로 논의 중이다.
한편, '법대로 사랑하라'는 이은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8월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