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충수염 수술 후 근황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것"
입력 2022. 02.03. 18:31:15

방탄소년단 지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급성 충수염으로 입원해 수술을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걱정 끼쳐서 죄송하다.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것 같다. 회복도 잘하고 있고 밥도 세끼 다 챙겨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잠깐만 기다려달라. 얼른 회복하고 가겠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지민은 지난달 31일 경미한 인후통 증세와 함께 급작스러운 복통을 느껴 인근 병원 응급실에 방문해 PCR 및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과 함께 급성 충수염(맹장염) 진단을 받고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권고에 따라 31일 새벽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잘 마무리되었으며 지민은 현재 안정을 취하면서 회복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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