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박혜진 "김진엽 호적에 올릴 것, 유전자 검사부터"
입력 2022. 02.03. 20:25:33

사랑의 꽈배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혜진이 김진엽을 호적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 맹옥희(심혜진)은 김순분(박혜진)을 찾아가 박하루(김진엽)이 오광남(윤다훈) 친아들이라고 속였다.

이날 방송에서 맹옥희는 김순분을 찾아가 "박하루가 오광남 친아들이다"라며 오 회장 유서를 전했다.

이를 들은 김순분은 박하루를 찾아가 "미안하다. 그동안 원망 많았지"라며 눈물을 흘리며 "무슨 일이 있어도 호적에 올려놓을 거다. 이제부터 넌 오하루다"라고 말했다.

이후 가족들을 불러 "변호사 만나 하루 호적정리부터 해야겠다"며 "그래서 말인데 그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아범이랑 하루 친자 확인검사 해야겠다"고 선포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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