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코로나19 확진→'레베카' 6일까지 공연 중단
입력 2022. 02.03. 20:47:14

옥주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옥주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스포티비뉴스는 옥주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레베카'는 오는 6일까지 공연을 취소했다.

EMK 뮤지컬컴퍼니 측은 "'레베카' 배우 및 스태프 중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6일까지의 공연을 추가로 중단한다"며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연을 잠시 중단하고 전체 출연 배우와 스태프의 건강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여 다시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옥주현이 출연 중인 MBC '방과 후 설렘'측도 추후 촬영 스케줄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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