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SNL' 확진 여파 피했다 "코로나19 음성" [공식]
입력 2022. 02.04. 09:46:29

허성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허성태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4일 "허성태 배우는 PCR 검사 진행 결과 오늘(4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허성태는 지난 3일 호스트로 출연했던 쿠팡 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2' 제작진의 코로나 확진 소식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이 나왔다.

앞서 'SNL 코리아' 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에 만전을 다하며 촬영을 진행해 왔으나 최근 제작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였다"며 "이번 주 녹화 취소 및 오는 2월 5일 방송 또한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SNL코리아 시즌2' 7회 호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었던 정일우는 촬영을 마친 후 받은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아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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