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스타운' 박강현, 코로나19 확진 "특별한 증상 無…재택 치료 중" [전문]
입력 2022. 02.04. 10:46:38

박강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뮤지컬 배우 박강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라이트하우스 측은 3일 "박강현 배우가 2일 수요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박강현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이후 1월 28일, 29일, 30일 총 3회에 걸쳐 매일 PCR 검사를 진행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31일 자가진단 키트를 통해 음성을 확인한 후 극장을 방문에 공연을 했으나 2월 2일 수요일 공연을 앞두고, 1일 화요일에 선제적으로 진행한 PCR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박강현은 최초 검사를 실시한 28일 이후로 현재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박강현 배우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강현이 출연 중인 '하데스타운'은 4일 오후 7시 30분, 5일 오후 2시 공연을 취소, 일부 공연은 캐스트를 변경하기로 했다.

더불어 '하데스타운' 측은 "프로덕션 전 인원이 PCR,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해 추가 확진 없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라이트하우스 글 전문.

안녕하세요.

라이트하우스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박강현 배우가 2일 (수)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박강현 배우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이후 1월 28일, 29일, 30일 총 3회에 걸쳐 매일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31일 자가진단 키트를 통해 음성을 확인한 후 극장을 방문에 공연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2월 2일 (수) 공연을 앞두고 1일 (화)에 선제적으로 진행한 PCR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박강현 배우는 최초 검사를 실시한 28일 이후로 현재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박강현 배우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강현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