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측 "전현무·양세형, 오늘(4일) 녹화 불참…서장훈 투입" [공식]
입력 2022. 02.04. 12:55:13

전현무-양세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전현무, 양세형이 코로나19 여파로 '전참시' 녹화에 불참한다.

4일 MBC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셀럽미디어에 "양세형, 전현무가 오늘(4일) 녹화에 불참한다. 서장훈이 임시 MC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양세형은 완치 후 이날 자기격리 기간이 끝났지만 선제적 차원에서 녹화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전현무는 전날 코로나19 자가키트로 검사한 결과 양성이 나와 PCR 검사를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하며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전참시'는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오는 5일부터 베이징 올림픽 중계로 2주간 결방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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