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배앤크' 위하준 "차학연, 챙겨주고 싶은 동생같은 형"
- 입력 2022. 02.04. 14:30:0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드 앤 크레이지' 위하준이 기억에 남는 배우로 차학연을 언급했다.
위하준
위하준은 4일 오후 진행된 tvN '배드 앤 크레이지'(이하 '배앤크')(극본 김새봄, 연출 유선동) 종영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배드 앤 크레이지'는 유능하지만 '나쁜 놈' 수열이 정의로운 '미친 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 위하준은 극 중 K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위하준은 기억에 남는 배우로 차학연을 언급했다. 그는 "촬영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이동욱, 한지은은 항상 봐왔지만, 경태 역을 맡은 차학연은 붙는 장면이 별로 없었다"면서 "그래도 항상 촬영장에서 보면 항상 밝고 에너지가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1살 많은 형이라는 게 놀랍지만,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항상 챙겨주고 싶은 동생 같은 형이었다"고 전했다.
'배드 앤 크레이지'는 지난달 28일에 막을 내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