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X 배진영, 코로나19 확진 "간헐적 기침 증상…멤버들 음성→격리 증"
- 입력 2022. 02.04. 17:23:0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CIX 배진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CIX 배진영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4일 "멤버 배진영이 설 연휴에서 복귀 후인 지난 3일 간헐적 기침 증상을 보여 자가 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고 즉시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아 오늘(4일)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진영은 지난해 10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다. BX, 승훈, 용희, 현석은 배진영과 동선이 겹치지 않았으나, 휴가 복귀 후 자가 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현재 배진영은 별도의 격리 숙소로 이동하였고 나머지 멤버들은 숙소 방역 완료 후 숙소에서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하, 이석훈, cignayure(시그니처), EPEX(이펙스)의 경우 CIX(씨아이엑스)와 동선이 전혀 겹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당사는 방역 당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C9엔터테인먼트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