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김경민, 코로나19 확진 "하루빨리 회복해서 돌아올 것"
- 입력 2022. 02.04. 17:27:1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경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경민
김경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 연락을 받았다"고 밝히며 보건소로부터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이어 "어제(3일)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고 열도 많이 나고 의심이 돼 PCR 검사를 받았는데 확진됐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방역수칙도 잘 지키고 마스크도 잘 쓰고 다녔는데 확진이 되어 많이 놀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든 분들께 걱정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 하루빨리 회복해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김경민은 지난 2020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