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파 3사, 2022 베이징 올림픽 중계→'신사와 아가씨'·'놀면 뭐하니?' 등 결방(종합)
- 입력 2022. 02.04. 21:08:2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지상파 3사의 대표 프로그램들이 2022 베이징올림픽 중계 여파로 줄줄이 결방한다.
MBC는 금토드라마 '트레이서'와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 중심'이 이번 주부터 3주간 방송을 쉬어간다. 일일드라마 '두번째 남편'도 오는 7일부터 2주간 결방한다.
예능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안 싸우면 다행이야', '호적 메이트'는 2주 동안 방송되지 않는다. '복면가왕'과 '구해줘! 홈즈'는 오는 13일 한 주 쉰다.
KBS의 인기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오는 5일 한 회 휴방한다. KBS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다 생각하고'는 다음 주 결방된다.
KBS 예능 '불후의 명곡', '주접이 풍년', '연중라이브', '뮤직뱅크' 등도 2주간 결방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살림하는 남자들', '신상출시 편스토랑', '옥탑방의 문제아들', '개는 훌륭하다', '갓파더' 등도 한 주 쉰다.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역시 3주간 결방한다.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예능 '호구들의 비밀과외',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이 3주간 결방될 예정이다. SBS 대표 예능 '미운 우리 새끼'도 다음주부터 2주간 쉬어간다.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과 '골 때리는 그녀들'은 시간대를 변경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골 때리는 그녀들'은 9일 오후 10시 30분 방영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KBS,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