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문희준, 둘째 임신…잼잼이 "동생 생겨 좋아"
입력 2022. 02.04. 23:09:38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소율 문희준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4일 소율과 문희준 부부는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를 통해 '잼잼이 동생이 생겼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소율, 문희준 첫째 딸 희율(잼잼이) 양은 "저 동생이 생겼다"라고 외치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희율 양은 "동생 있으면 혼자 놀 때보다 더 재밌을 것 같다. 유치원 친구들이 동생 이야기를 하면 부러웠다"라고 이야기했다.

임신 중인 소율은 "그렇게 바라던 희율이 동생이 생겨서 너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희준은 소율이 현재 입덧이 심한 상태라고 알렸다. 소율은 "우유와 카스테라만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소율, 문희준 부부는 희율 양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병원에 가는 길에 문희준 아내에게 다시 한번 둘째를 갖게 된 소감을 물었고, 소율은 "너무 감사하고 너무 기분 좋다. 그런데 둘을 어떻게 키울까 걱정이 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문희준도 "한 명이 혹시 아이 둘을 봐야하는 상황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며 공감했다.

한편 소율과 문희준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같은 해 희율 양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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