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키 "차서원과 동갑내기, 술로 친해진 사이"
- 입력 2022. 02.04. 23:54:0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 혼자 산다' 키가 차서원과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나 혼자 산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차서원이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 키는 "오늘 출연하는 무지개 회원은 저의 친구다. '키친소'(키의 친구를 소개합니다')다. 실제 친구다"라고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키는 이번주 무지개 회원인 차서원에 대해 "로맨티스트로 많은 여성들의 치아를 다 썩게 만든 달달한 연기 달인"이라고 소개했다.
차서원의 등장에 키는 "오랜만이다 친구야"라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차서원과 친해진 계기를 묻는 질문에 키는 "뮤지컬 뒤풀이에서 만나서 동갑이라는 걸 알게 됐다. 술을 먹으면서 금방 친해졌다"라고 답했다.
한편, 차서원은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로맨틱 직진남 윤재민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