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코로나19 확진…2차 접종에도 '돌파 감염'
- 입력 2022. 02.05. 09:56:3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전현무가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는 지난 3일 실시한 총 네 번의 신속항원검사에서 세 번의 음성 결과를 확인했으나, 마지막 검사 결과를 통해 양성을 의심하게 됐고, 이후 진행된 PCR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전현무는 2차 예방접종(모더나)을 완료하였으며, 모든 일정에 앞서 수시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해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별다른 증상 없이 건강한 상태로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예정된 스케줄들은 모두 취소하였으며, 이후의 진행사항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현재 '전참시', '나 혼자 산다', '국대는 국대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그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방송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날 진행된 '전지적 참견시점' 녹화에는 전현무 대신 서장훈이 임시 MC로 투입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