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황치열, 3연승 소감 "승자석 처음…실시간 반응 확인"
- 입력 2022. 02.05. 18:13: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후의 명곡' 황치열이 3연승을 한 소감을 밝혔다.
'불후의 명곡'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한국인의 노래 - 최불암 편' 2부로 꾸며졌다.
이날 배우 최불암이 함께한 가운데 남상일&안예은, 정동하, 알리, 카디가 무대에 나섰다.
앞서 1부에서 3연승을 한 황치열에게 김준현은 "공약이 잔망 한 스푼이었는데 먹혔다"고 말했다.
황치열은 "승자석에 처음 착석해봤다. 무대 바로 옆에 있으니까 가수와 관객의 현장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졌다"고 원어스에게 패배를 직감한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