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우리 학교는', 美까지 정상 차지…7일 연속 전세계 1위
- 입력 2022. 02.05. 20:37: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이 7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지금 우리 학교는'
5일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지난 4일 TV 프로그램을 대상 '넷플릭스 전세계 톱 10'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지금 우리 학교는' 공개 하루만에 1위에 오른 뒤 계속해서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호주,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러시아, 대만, 태국, 터키, 영국, 베트남 등 56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넷플릭스 본고장 미국에서 1위를 차지해 의미가 크다.
앞서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도 미국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 역시 심상치 않은 인기를 보여주며 장기 흥행을 예상케 한다.
한편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 유인수, 이유미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