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살' 권나라, 이진욱에 "이준과 함께 있는 모습…적 아닌 동료 같았다"
입력 2022. 02.05. 21:26:21

'불가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가살' 권나라가 떠오른 기억에 대해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민상운(권나라)가 단활(이진욱)에게 떠오른 기억에 대해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셋 다 같이 떠나라고 했는데 왜 돌아왔냐. 그냥 두고 가면 되지 않냐"는 단활에게 민상운은 "그냥 두고 갈 수 없다. 혼자 둘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단활은 "내가 옥을태에게 불가살로 만들어달라고 얘기했다는 것을 듣고도? 옥을태가 거짓말하는 거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민상운은 "아니다. 사실인 거 안다. 기억이 일부 돌아왓을 때 당신과 옥을태가 함께 있는 걸 봤다. 그모습은 적이 아니라 동료같았다"고 털어놨다.

단활은 "그런데도 내 옆에 있겠다는 거냐"고 하자 민상운은 "아까도 말했지만 이제는 그런 거 상관없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다른 기억은 ? 그 이외에는 아무 것도 안 떠오른다. 일시적이었던 거 같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불가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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