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살' 이진욱, 이준 공격에 쓰러져 "몇 년 간 죽지도 살지도 못할 것"
입력 2022. 02.05. 22:17:18

'불가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가살' 이진욱이 이준에게 공격 당해 쓰러졌다.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단활(이진욱)이 옥을태(이준)에게 공격 당해 쓰러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단활과 민상운(권나라), 권호열(정진영)은 옥을태를 처리하기 위해 나섰다.

이들은 계획을 세우고 옥을태에게 갔지만 단활이 옥을태의 공격을 받아 쓰러지면서 위기를 맞았다. 또 권호열이 단활과 옥을태의 심장에 총기를 겨누면서 계획이 틀어지기 시작했다.

민상운의 회유로 겨우 마음을 돌린 권호열은 민상운을 공격하는 옥을태를 온몸으로 막아 섰고, 공격을 당했다.

옥을태는 "피를 먹지 않으면 몇 년간 회복도 못 할 거다. 너는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거다. 뭐 이제 상관 없다"며 우물 안으로 단활을 던져버렸다. 이후 옥을태는 민상운을 쫓기 시작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불가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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