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근포패·청자대접·아얌·화관, 놀라운 감정가는?
입력 2022. 02.06. 11:00:00

KBS1 ‘TV쇼 진품명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TV쇼 진품명품’ 근포패, 여지, 국화무늬 청자 대접, 아얌과 화관이 소개된다.

6일 오전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하지영, 김학철, 홍자가 쇼감정단으로 출연한다.

◆근포패

첫 번째 의뢰품은 근포패(跟捕牌)입니다. 둥글게 깎은 나무 앞뒷면에 글자가 적혀 있는이것의 정체는 조선시대에 특정 신분이 사용했던 신분증으로 죄인을 추포(追捕)할 때 차고 다니던 패라고 합니다. 현재는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귀하다는 근포패! 과연 추정 감정가는 얼마일까요?

◆여지•국화무늬 청자 대접

두 번째 의뢰품은 여지•국화무늬 청자 대접입니다. 다양한 상감 기법을 이용해 정교하게 새긴 여지 무늬와 국화 무늬가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아름다운 비색을 뽐내는 청자 대접 안쪽에는 이색 무늬인 ‘여지’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쇼감정단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과일 ‘여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아얌과 화관

세 번째 의뢰품은 아얌과 화관입니다. 해와 달, 봉황 등이 새겨진 화려한 화관은 고풍스러운 진주와 홍옥 장식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여성용 방한모 ‘아얌’ 역시 보석과 담비 털로 장식되어 감정가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의뢰인인 가체장 1호 임수빈 명장이 곱게 틀어 올린 머리에 화려한 한복을 입고 등장해 스튜디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TV쇼 진품명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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