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쌀국수, 2라운드 진출…잔치국수=서지오 "김희재 친이모 아냐"
- 입력 2022. 02.06. 18:07:3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잔치국수의 정체가 가수 서지오로 밝혀졌다.
MBC '복면가왕'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아빠는 월급쟁이가 2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쌀국수와 잔치국수가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쌀국수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잔치국수는 파워풀한 성량과 여유로운 무대로 시선을 압도했다.
단 1표차로 승부를 낸 막상 막하 실력의 두 복면 가수 중 승자는 쌀국수였다.
11대 10으로 승패가 갈린 잔치국수는 특유의 구수한 음색을 뽐내며 마지막 곡을 선보였다.
잔치국수의 정체는 '돌리도'로 음원 차트를 휩쓴 트로트 가수 서지오였다.
특히 김희재와 남다른 인연에 대해 서지오는 "(희재가) 이모라고 불러서 친이모냐는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친이모는 아니고 어릴 때부터 가족들끼리 왕래하면서 친하게 지내온 찐 이모다"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