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유용욱 "상반기 예약 마감…고기는 정직한 식재료"
입력 2022. 02.06. 18:51:14

SBS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유용욱 사부가 고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육식파 VS 채식파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 육식 대표로 오마이걸 효정이 함께 했다. 오늘의 육식왕 사부는 요식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유용욱이다.

입구에 간판이 없는 이곳은 빈티지한 골목을 지나 비밀스러운 공간에 위치해 궁금증을 키웠다.

올해 상반기에는 예약이 마감됐다고 하는 이곳은 20개 이상의 대기업 총수들까지 방문해 먹었을 정도로 이미 식객들에게 유명세를 떨쳤다고.

원래는 식당이 아닌 요리 연구소였지만 오랜 연구 끝에 식당까지 열게 됐다고. 유용욱 사부는 "어려서부터 고기를 좋아했다. 시골 동네에 살았었는데 아버지가 회사, 동료분들과 고기 먹고 하면서 불에 구워 먹는게 익숙했다"라면서 육식에 매력을 느낀 점에 "고기는 정직한 식재료다.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면 그거에 비례해서 고기가 맛있다"라고 예찬했다.

한편 해당 맛집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84길 5-7 남영아케이드에 위치한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