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문세윤 "출퇴근 때 아내와 뽀뽀? 집에서 대놓고 해"
- 입력 2022. 02.06. 21:13:0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문세윤이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개그맨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문세윤에 대해 연예계 대표 사랑꾼이라고 소개하며 "출퇴근에 아내와 뽀뽀한다더라"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예전에 신발장 앞에서 많이 했다. 아이들이 볼까 부끄러워서 했는데 그래서 제 별명이 김포 신발장이었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신동엽은 아이들 앞에서 하는 게 좋다고 말하자 문세윤은 "그래서 요즘에 대놓고 거실이나 신발장에서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