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은하·신비·엄지, 코로나19 격리해제 "9일 예정대로 데뷔" [전문]
입력 2022. 02.06. 22:32:13

비비지(VIVIZ)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비비지(VIVIZ) 멤버 은하, 신비, 엄지가 코로나19 치료를 마치고 격리해제됐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6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은하, 신비, 엄지가 코로나19 격리해제일을 충족해 격리 해제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보건당국의 격리 해제 기준에 따라 추가적인 감염전파의 우려가 없음을 확인받았다. 멤버들의 건강 상태는 잘 호전돼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다. 현행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의 PCR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지만 지속적으로 추가 검사를 이어가며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선제적 조치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비비지는 오는 9일 예정대로 데뷔 활동을 소화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비비지의 데뷔 활동은 멤버들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차질 없이 준비하여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걱정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릴 비비지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엄지는 지난달 28일, 은하는 30일, 신비는 3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왔다.

비비지는 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지난해 10월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 체결 후 새롭게 결성한 3인조 그룹이다. 오는 2월 9일 첫 번째 미니앨범 'Beam Of Prism (빔 오브 프리즘)'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다음은 비비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비비지 멤버 은하, 신비, 엄지가 코로나19 격리해제일을 모두 충족하여 격리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은하, 신비, 엄지는 코로나 확진 판정 후 격리하여 치료를 진행하였으며 보건당국의 격리 해제 기준에 따라 추가적인 감염전파의 우려가 없음을 확인받았습니다.

현재 비비지 멤버들의 건강 상태는 잘 호전되어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행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의 PCR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지만 지속적으로 추가 검사를 이어가며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선제적 조치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

2월 9일로 안내된 비비지의 데뷔 활동은 멤버들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차질 없이 준비하여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릴 비비지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플래닛메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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