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신사와 아가씨’, 시청률 대폭 하락…올림픽 여파?
입력 2022. 02.07. 08:30:40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사와 아가씨’ 시청률이 하락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는 전국기준 2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2.6%보다 3.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국(지현우)과 헤어진 박단단(이세희)가 미국행을 결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이영국은 박단단의 생모 이름이 김지영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전개에 전환점을 맞으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했으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시청률이 대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