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부스터샷 후유증 호소 "갑자기 찾아온 흉통, 아파요"
입력 2022. 02.07. 13:54:46

김지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지우가 백신 부작용을 호소했다.

김지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스터샷 이틀째. 미열을 동반한 몸살 기운. 한시간 전부터 갑자기 찾아온 흉통. 아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지우는 지난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접종 2일 차에 열이 오르고 약을 먹었다. 팔이 뻐근해서 맞은 쪽으로 팔 베고 눕기가 힘들다"고 후유증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엘렌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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