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4기 영숙♥정식, 10월 결혼 "스드메 계약"
입력 2022. 02.07. 17:36:12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4기 영숙, 정식 커플이 결혼한다.

영숙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결혼준비 1단계 웨딩박람회 스드메 계약'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영숙은 "결혼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던 남자친구와 드디어 결혼 준비한다"며 "이제 남자친구의 얼굴 공개 겸 첫 유튜브 라이브를 해보려고 한다"고 정식과 결혼 준비 중임을 전했다.

그러면서 "스드메 가계약을 하고 턱시도와 정장도 상담했다. 이제 진짜 뭔가 결혼을 준비하는 느낌. 이제 우리 앞에 어떤 삶이 펼쳐질까"라고 결혼에 대한 설레는 심정을 드러냈다.

영숙과 정식은 지난해 12월 방송한 SBS 플러스 '나는 솔로' 4기에서 최종 커플이 됐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올릴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카이 티비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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