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 서는 식당’ 송리단길 알등심, 웨이팅 1시간 맛집 어디? “입에서 녹아”
- 입력 2022. 02.07. 20:06:5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송리단길의 알등심이 눈길을 끈다.
'줄 서는 식당'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는 송리단길 편으로 꾸며졌다.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송리단길 대표 핫플레이스가 된 명품 돼지고깃집. 이곳의 웨이팅은 최소 1시간이 기본이라고 한다.
손님들을 줄 서게 하는 메뉴는 1일 한 테이블당 2인분 한정 판매하는 ‘알등심’이다. 돼지고기의 편견을 깬 알등심에 대해 손님들은 “입에서 녹는다” “겉바속촉의 정석” 등이라고 맛을 평했다.
일반적인 돼지고기 알등심은 돈가스나 탕수육으로 사용된다. 그러나 이곳의 알등심은 등심과 가브리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송리단길 알등심으로 유명한 이곳은 ‘고도식’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줄 서는 식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