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SBS, 베이징 올림픽 '편파판정 논란' 쇼트트랙 생중계 9.7%
- 입력 2022. 02.08. 07:32:2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SBS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생중중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22 베이징 올림픽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남자 1000m 생중계는 SBS가 전국기준 9.7%로 지상파 3사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는 6.7%를, MBC는 5.7%로 집계됐다.
이날 경기에서는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는 황대헌(강원도청)과 이준서(한국체대)가 각 1조 1위, 2조 2위로 레이스를 마쳤으나 실격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한국 선수단은 8일 쇼트트랙 편파판정에 대해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