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모, 막말 논란 사과 "감정에 치우쳐…마음 계속 불편했다"
- 입력 2022. 02.08. 15:25:1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래퍼 창모가 부적절한 발언 논란에 사과했다.
창모
창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그저께 그 인스타 스토리는 최근 악성, 비방, 조롱 DM을 평소보다 더 받던 와중 그들한테 화가 나서 게시했었다"라며 "그러나 제 동기나 의도, 대상을 떠나 저 스스로도 감정에 치우쳐 공개적인 인스타 스토리에 오해를 살 발언 및 반응을 한 것에 대해 마음이 계속 불편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헤이터들이 아닌, 제 소중한 팬분들과 여러분들이 저 때문에 기분이 안 좋으셨을 것 같아 이틀 내내 그게 마음에 걸려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창모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저 XX들 특: 180 이하 돈 못 범"이라는 글을 남겨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불거지자 창모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한편 창모는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창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