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7월 이탈리아 출국…안드레아 보첼리와 만남" [공식]
입력 2022. 02.08. 16:44:55

김호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김호중이 이탈리아의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 만난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셀럽미디어에 "7월 중 김호중과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개월 간 안드레아 보첼리 쪽과 컬래버 곡 제작을 위해 소통이 있었고, 지금까지 계속 협의 중에 있다"며 "오는 10월 안드레아 보첼리의 내한 공연이 예정돼 있다. 컬래버 곡 녹음은 이탈리아에서 진행할지, 안드레아가 내한 왔을 때 진행될지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전했다.

안드레아 보첼리는 세계적인 테너이자 팝페라 가수다. 사라 브라이트만과 부른 '타임 투 세이 굿바이'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조수미와도 내한 공연을 함께 했다.

한편 김호중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으며,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랙식 앨범'으로 51만장 판매라는 놀라운 초동 기록을 세웠다. 그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며 오는 6월 소집 해제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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